유이화, 1974-
이타미 준의 장녀이자 후배 건축가인 유이화는 2001년부터 이타미 준이 타계하기 전까지 [수풍석 미술관], [방주교회] 등 그의 주요 건축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현재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사로서 [FEZH], [유동룡미술관], [시호재], [하늘소리] 등을 설계하였으며, 대표 작업들을 통해 한국건축가협회상, iF Design Award, German Design Award 등 국내외 건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타미 준의 철학과 사상을 근간으로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사회공헌 사업과 건축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타미 준이 생전에 다수의 작품을 남긴 제주에 유동룡미술관을 개관하여 문화 예술 사업들을 통해 이타미 준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