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전시]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다가오는 12월 6일, 서울 한남동 ‘FEZH’에서
FEZH와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유동룡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을
개최합니다!
건축가 유이화가 설계한 공간, ‘FEZH’(페즈)에서
아버지이자 선배 건축가 이타미 준, 그리고 딸이자 후배 건축가 유이화
두 건축가가 함께 호흡한 시간들을 펼칩니다.
2000년대 현재 유이화의 작업부터 1970년대 이타미 준의 데뷔작까지
총 29점의 건축 작품을 담은 전시로,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전개를 통해
두 건축가가 건축으로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그 땅에 살아왔고, 살고 있고, 살아갈 이의
삶과 융합된 건축을 만드는 것이 나의 철학이다.” -이타미 준
하나의 철학을 중심으로 호흡한 두 건축가의 이야기,
이번 전시를 통해 건축이 관계맺은 땅과 우리의 삶의 모습을
함께 그려보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기간 : 2025. 12. 6 ~ 2026. 1. 18
장소 : FEZH (페즈) @fezh.hannam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FEZH)
주최/주관 : FEZH, 이타미준건축문화재단, 유동룡미술관
얼리버드 티켓 오픈 : 11/17(월)~11/23(일)까지 (30% 할인가)
(1)인스타그램 링크트리 통해 사전 예약 가능
@itamijun_foundation @itamijun_museum
(2)네이버 ‘페즈’ 검색 후 전시 사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