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0월의 <밤의 뮤지엄 - 작가 박선기>]
문화예술창작자와 만나 깊은 대화를 나누는 <밤의 뮤지엄>
다가오는 10월 29일(화), 박선기 작가와 함께합니다!
박선기 작가는 생명의 끝이자 부활을 상징하는 ‘숯’을 주재료로 설치, 조각 등의 작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정서를 넘나들며 현재와 실재, 환영 등을 주제로 관계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는 박선기 작가는,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미주, 남미 등에서 꾸준한 전시와 컬렉션을 통해 국제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동룡미술관의 두 번째 전시 <손이 따뜻한 예술가들 : 그 온기를 이어가다>에서는 생명의 시작인 물과 생명의 소멸인 불에 탄 통나무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담아낸 신작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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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9 (화) | 작가 박선기
시간 : 오후 6:30 - 8:30
장소 : 유동룡미술관 먹의 공간
정원 : 40명
신청 방법 (*신청 오픈 10/4, 오전 11시)
인스타 프로필 링크 클릭 후 <밤의 뮤지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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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시 반드시 네이버 예약 상세페이지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